쇼짱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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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짱의 프로필】

홋카이도삿포로시출신의 21살대학생인’쇼짱’

YouTube、Facebook、Twitter、wechat、blibili 등의 동영상으로 중국, 한국생활

및 여행에서 직접 경험한 것을 미디어 매체로서만 접한 일본인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하려 합니다.

・홋카이도의 이과대학에 재학 중
・중국 하얼빈에서 유학경험(4~5개월)
・한국진주에서 유학경험(4개월)

【▼쇼짱의 활동기록】

・인생 첫 홀로 한국여행
・매니저 겸 카메라맨과 한국 서울여행 (YouTube에서 동영상 공개)
・한겨울의 홋카이도에서의 노숙생활 도전
한여름의 중국횡단여행(YouTube, bilibili에서 동영상 공개)
중국의 거리에서 친구 100명 만들기(YouTube에서 동영상 공개)


*P.S
저는 낯가림이 심합니다.
그룹 활동도 잘 적응하지 못 하고, 많은 이들의 앞에서 발표하는 것으로부터도 피해왔습니다.
그러한 저는 대학교 입학 후, 예상대로 일본인 친구를 거의 사귀지 못했습니다.
(물론 조금은 있어요ㅎㅎㅎ)

그러한 도중, 중국, 한국의 유학생들이 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친근감 있게 다가와, 같이 밥을 먹거나 같이 노래방을 가는 등 어느 새인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있었습니다.

항상 혼자서 행동하는 것에 익숙해져있던 저에게는 새로운 세계였으며,
낯가림이 심한 제가, 지금에서는 거리에서 친구 100명 만들기라는 프로젝트가 가능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과 한국은
‘나라와 나라 사이에 국경’이 있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렇게 간단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미디어 매체에서는 대부분 중국, 한국에 대한 네거티브한 부분을 더 많이 노출하기 때문이어서인지,

제가 실제로 본 그들(한국인이나 중국인)과, 미디어 매체만으로 접한 일본인들의 생각하는 그들과는 매우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편견을 없애고 싶습니다.
모두 같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저는 중국과 한국에서의 여행을 했을 때, 많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제가 홋카이도에 와주실 여러분들에게
쾌적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드리려고 합니다.
중국어, 한국어는 통역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실력이지만,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